약침치료

약침치료

기존의 침구치료와 한약치료를 결합하여 발전시킨 한방 치료법.

한의학적 변증, 진단 또는 경락장 진단에 따라, 한약재 등에서 추출, 정제, 희석, 혼합, 분리, 증식 또는 융합한 각종 약액을 경혈, 아시혈, 경피, 경근, 관절내, 각종강내, 혈맥, 종양 등에 약물자입기 또는 약물을 코팅한 특수침 등을 사용하여 자입, 투입, 흡입, 또는 매몰 등을 하는 한방 의료행위이다. 이외에 약침제제 및 약침주입기 등을 활용한 다양한 시술도 포함된다.

남상천(南相千)이 1967년 『경락1,2』에서 약침요법에 대해 저술한 것이 한의학계에 소개되면서 약침요법이라는 용어가 본격적으로 사용되었다.

한국·중국·일본 등 한의학적 치료법이 성행하고 있는 여러 나라에서 연구·개발되고 있다. 한국에서는 1990년 8월 26일 대한약침학회가 설립되어 약침에 대한 연구와 보급을 활발하게 진행해 오고 있다.

본원의 약침은 자생한방병원에서 원외탕전의뢰한 약침을 주문 사용하고 있으며 자생한방병원의 약침은 국내 제일의 약침제조병원으로 본원과 협약을 통해 주문되고 있습니다.